2007년 08월 02일
니트(Knytt)

대충의 방향과 높이를 보여주는 어설픈 정보에 기대어, 기어오르고 기어내려가고 뛰어서 매달리는 게임. 그리고 뛰어넘거나 기어오를 수 없는 장애물이 나타나면 다른 길을 찾아 돌아가는 게임.
아... 근래 해본 케주얼/인디 게임 중에서는 최고였다. 몇 번을 죽어도 세이브 존에서 다시 시작하면 그만일 뿐인 긴장감 없는 분위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별로 마음에 안 들어할 지도 모르지만.
...게임 구조상 네타를 할 것도 없고 할 수도 없지만 추천하고 싶은 이 마음을 누군가 좀 알아줘 ㅠㅠ
PIG-MIN 웹진 에서 최초 발견. [니트(knytt) 리뷰]
Nifflas' Games 홈페이지에서 프리 다운로드 가능.
* 스샷 찍는 것도 잊어먹어서 이미지도 피그민에서 슬쩍 가져온 거....... -_-
# by | 2007/08/02 18:55 | Game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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