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클림트의 엽서.

'황금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가 사랑했던 여인...중 하나인 에밀리 플뢰게에게 보낸 엽서.

"꽃이 없어 꽃을 그려 드립니다" 라는 글과 함께 보낸 아르누보의 나무. 꽃처럼 피어있는 수많은 하트.
이 아저씨 그림은 엄청 계산적으로 그리면서 의외로 귀여운 맛이 있네. 클림트의 그림들은 철저하게 계산된 상징과 중의들 때문의 질려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by crazyjam | 2007/08/02 18:40 | Culture Club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crazyjam.egloos.com/tb/49529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