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2일
클림트의 엽서.
'황금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가 사랑했던 여인...중 하나인 에밀리 플뢰게에게 보낸 엽서.
"꽃이 없어 꽃을 그려 드립니다" 라는 글과 함께 보낸 아르누보의 나무. 꽃처럼 피어있는 수많은 하트.
이 아저씨 그림은 엄청 계산적으로 그리면서 의외로 귀여운 맛이 있네. 클림트의 그림들은 철저하게 계산된 상징과 중의들 때문의 질려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이 아저씨 그림은 엄청 계산적으로 그리면서 의외로 귀여운 맛이 있네. 클림트의 그림들은 철저하게 계산된 상징과 중의들 때문의 질려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 by | 2007/08/02 18:40 | Culture Club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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