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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장난감

사버렸다. Cintiq 12WX. LCD 타블렛.



취미로 그리는 낙서마저도 손에서 놓은지 몇년이나 지난 주제에 이런 거액의 장난감을 사도 되나 이틀 정도 고민해봤지만...
생각해보면 작년에는 여행도 안 갔잖아?
또 작년에는 스스로에게 선물이라고는 하나도 안했어.
그러니까 생활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 이 정도 쯤은....


네. 알고 있어요.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라는 거.ㅠㅠ
그런 의미에서 시작은 이걸로.

by crazyjam | 2009/02/03 21:59 | Culture Club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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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바비 at 2009/02/04 03:01
돼지가 진주보다 더 이쁘자나 =_= 무효야 무효
Commented by 시즈크 at 2009/02/04 09:41
저거 거의 3백만원 넘지 않나요 덜덜덜 @_@
Commented by 세이지 at 2009/02/04 10:36
그림 기대하겠음!
Commented by Sihaya at 2009/02/04 10:56
귀엽다. 돼지 +_+
Commented by ivy at 2009/02/04 11:20
시즈크님/ 그정도까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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