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2월 03일
새 장난감
사버렸다. Cintiq 12WX. LCD 타블렛.

취미로 그리는 낙서마저도 손에서 놓은지 몇년이나 지난 주제에 이런 거액의 장난감을 사도 되나 이틀 정도 고민해봤지만...
생각해보면 작년에는 여행도 안 갔잖아?
또 작년에는 스스로에게 선물이라고는 하나도 안했어.
그러니까 생활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 이 정도 쯤은....
네. 알고 있어요.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라는 거.ㅠㅠ
그런 의미에서 시작은 이걸로.


취미로 그리는 낙서마저도 손에서 놓은지 몇년이나 지난 주제에 이런 거액의 장난감을 사도 되나 이틀 정도 고민해봤지만...
생각해보면 작년에는 여행도 안 갔잖아?
또 작년에는 스스로에게 선물이라고는 하나도 안했어.
그러니까 생활에 활력을 주기 위해서 이 정도 쯤은....
네. 알고 있어요.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라는 거.ㅠㅠ
그런 의미에서 시작은 이걸로.

# by | 2009/02/03 21:59 | Culture Club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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